빛의 도시를 향해 이주하는 사람들은 위험이 도사리는 어둠 속에서 출구를 찾아 헤맨다. 발광 슈트를 입어 어둠을 물리쳐 보지만, 이내 가장 위험한 적수는 자기 자신들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2022년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안나 곤잘보
차차 황
3.3점
만점 5점
상위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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