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녀커플의 문제를 위트 있게 다룬 코미디. 그래픽 디자이너 미셸은 중년의 위기를 겪고 있다. 그의 걷잡을 수 없는 불안의 배출구로 선택되는 것은 다름 아닌 카약. 완벽한 장비 세트를 구매한 후 강물을 타고 도시 밖으로 나간 미셸은 유머와 매력이 넘치는 다양한 사람들로 가득 찬 시골에 도착한다.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

브루노 포달리데스

상드린 키베를랭

아그네스 자우이

비말라 폰스

드니 포달리데스

미셸 빌레르모

삐에르 아르디티

노에미 르보브스키
장 노엘 브루테
3.2점
만점 5점
상위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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