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사기를 당한 국가안보국. 발등에 불이 떨어진 안보국 직원은 임시 직원을 피싱 조직에 잠입시킨다. 그러나 그곳엔 또 다른 누군가가 이미 잠입해 조직의 뒤를 캐고 있었는데. 이 둘의 앞날은?
강예원
한채아
김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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