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주년이 지난 벤쿠버 게이퍼레이드. 퍼레이드의 기획자 켄은 세계 각국의 게이 축제를 방문하며 앞으로의 30년을 준비하고자 한다. 켄은 다양한 상황 속에 놓인 게이 당사자들을 만나며, 게이 퍼레이드가 단순한 퍼레이드를 넘어서서 평등을 추구하는 인권 운동의 장으로 나아가기 위한 고민을 한다. [제 9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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