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린치의 현장에서 촬영한 스틸 사진과 필름으로 만든 다큐멘터리. 현장에 초대받았던 피터 브라츠는 과거에 소실된 그리고 이전에 공개된 적 없는 이미지들을 재해석한다. 린치 식으로 쓴 린치에 대한 해석.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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