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감독과 배우가 들려주는 영화보다 잔혹한 현실 이야기” 영화의 단골 소재, 범죄 사건들… 하지만 현실은 영화보다 잔혹하다. 시나리오를 쓰는 세 명의 영화감독과, 그것을 표현해내는 세 명의 배우가 영화보다 더 잔혹한 실제 사건 이야기를 들려준다. “어느 순간 당신도 피해자가 될 수 있다.” 일상의 틈을 파고들어 피해자의 마음을 유린하고 영혼까지 파괴하는 범죄들… 사이비종교, 금융사기, 보이스피싱 등 어쩌면 당신도 당할 수 있는 일상 범죄 사건을 치밀하고 생생한 이야기로 전달한다.

장진

장유정

양익준

김지훈

오대환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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