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비디오 작품이 포함되었던 전시의 제목이기도 한 하달(HADAL)은 수면에서 6,000 미터 이상 깊이의 해저 지층을 의미한다. 그 곳은 빛이 전혀 들어오지 않으며, 기압은 매우 높고, 온도는 섭씨 0도에 가깝다. 이러한 하달의 특성에서 그리스의 죽음의 신 및 그의 영역인 죽음의 장소를 칭하는 ‘하데스’라는 명칭이 생겨났다. [2022년 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2.7점
만점 5점
상위 46%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