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사람들은 묻는다. 상처받기 싫어서 그렇다. 인성은 참 변하지 않는다고 한다. 인간이란 이기적인 동물이라 그렇다. 그런데...사랑도 변하고 그 사람도 변한다. 이 드라마를 통해 그 변화에 밝은 등불하나 켜주고 싶다.
장혁
권오준
이다해
진달래
김정태
김진구
3.0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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