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동광은 배역을 얻기 위해 애쓴다. 하지만 그가 들어갈 자리는 없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이 항상 자전거를 세우는 자리에 외제 차가 주차돼 있는 걸 발견한다.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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