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살 라파엘리토가 속한 ‘우아판게로’ 악단 삼인조는 레퍼토리가 달랑 세 곡 밖에 없지만, 짧은 커리어 중 첫 번째 난관을 맞닥뜨린다. 우악스테카 포토시나의 어느 마을의 의식에 흥을 돋워야 한다. (2019년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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