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에 태어난 다촨은 중국 동북부 헤이룽장 성 치치하르 시의 기차 부속 공장에서 수리공으로 일한다. 그곳의 사람들 대다수가 그렇듯이, 그의 삶도 특별할 것 없이 일상적이다. 그런데 어느날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되면서 그의 삶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3.4점
만점 5점
상위 32%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