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만에 처음 만난, 순수한 소년 빈센트와 무명 가수인 아빠 윌리의 첫 여행은 두 사람 모두에게 어색하고 낯설기만 하다. <지중해>(1992)로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가브리엘 살바토레스 감독의 신작. 말 그대로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휴먼드라마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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