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 영화 <당수태권도>(1972)를 프랑스어로 새롭게 녹음하여 급진적인 정치영화로 재구성한 대표적인 상황주의 영화. 하지만 그 원전이 된 홍콩영화 <당수태권도>의 기원은 한국 액션영화 <정도>(1973)로 이어진다. 70년대 한국의 액션영화는 어떻게 홍콩과 프랑스를 거쳐 다시 현재로 돌아왔는가. 영화 상영 후 이어질 강의와 함께 이 기이한 여정의 비밀을 찾아볼 예정이다. (2019년 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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