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세느강변의 경치를 그린 그림 뒤에 한 남자가 무언가를 스케치한다.그 뒤에 그는 자신이 그렸던 스케치의 모습으로 변장하게된다. 계속 자신이 무언가를 그릴수록, 본인이 그렸던 모습과 남자는 닮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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