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 봐도, 사진으로 담아도 아름답고 아기자기한 그 곳. 그러나 누군가에겐 삶의 터전인 그 곳. 예쁜 벽화를 따라온 관광객들과 집에서 편히 쉬려는 마을 주민들의 이해관계를 좁히기는 쉽지 않습니다. 누군가에겐 불편한 아름다움이 모두에게 행복한 아름다움이 될 수 있을까요? [제22회 도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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