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수 없는 이유로 소들이 죽어 나가고 있는 칠레의 작은 마을. 그로 인해 절망하며 나간 아들을 초조하게 기다리던 한 노인에게 오래전 죽은 동료가 찾아온다. 삶과 죽음에 관한 상념, 신비로운 분위기, 아름다운 영상이 돋보이는 단편. 2017년 선댄스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작.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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