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를 운영하는 해인. 오늘따라 손님이 적어 일찍 마감을 하려한다. 하나씩 정리를 하던 중 평화를 깨는 문자 하나. 해인을 괴롭혔던 전 애인이 카페에 무턱대고 찾아온다는 것이다. 문자를 보고 짜증이 불쑥 난 해인. 혹여 무슨 일이 더 생길까 재빨리 마감을 한다. 그때 카페 문을 열고 들어오는 한 사람. 단골손님 송은이다. 그러나 오늘만큼은 달갑지 않다. 애써 송은을 돌려 보내려던 해인. 그러다 문득 송은에게 도움을 구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마감한 카페에 오롯이 남게된 해인과 송은. 둘은 해인의 전 애인을 기다리며 서로의 비밀을 알아차리게 된다. [2023년 제15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심해인

김송은
이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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