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에서 온 차세대 건축사들이 바르셀로나 콜세롤라 자연공원 한가운데에서 거주하며 환경친화적인 도시 설계의 미래를 연구한다. 코로나19 위기가 도래하면서, 학생들은 숲 한가운데 갇힌 채 상상도 하지 못한 자급자족의 문제를 겪으며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게 된다. [2022년 제14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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