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세기 루이 14세의 왕자 '콩데'의 성, '프랑소와 바텔'은 경제적으로 파산 직전인 콩데 왕자의 성실한 집사이다. 왕자는 국왕의 신임을 얻으려 3일간의 성대한 축제를 열고 이 축제의 성패는 집사 바텔에게 달려있다. 바텔은 모든 하인들을 지휘하여 국왕이 가장 좋아할 만한 음식들과 무대 연출을 디자인한다. 이런 부산한 중에 왕비의 측근이자 궁 내의 모든 남자들이 탐을 내는 '안느'를 만나게 되는데 안느는 바텔의 순수한 열정과 신념, 책임감에 바텔은 자신의 평민인 신분에 개의치 않고 인간적으로 대해주는 그녀의 순수함에 끌리게 되어 하룻밤을 보낸다. 그러나 그 전날 밤을 같이 보냈던 왕이 안느를 다시 찾자 그녀는 돌아가 버리고 상심한 바텔은 축제의 정점에서 만찬을 위한 생선이 도착하지 않아 당황하게 되는데...

팀 로스
마르끼스

우마 서먼
안느

제라르 드빠르디유
바텔

티모시 스폴
구르빌

줄리안 글로버
왕자

줄리안 샌즈
루이스 14세

롤랑 조페
머레이 라흐란 영
하이웰 베네트
2.7점
만점 5점
상위 46%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