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청년 첸량은 일본에서 사는 불법체류자이다. 어느 날 그는 다른 사람에게 걸려온 일자리 제안 전화를 받고, 자신이 당사자인 것처럼 그 일을 맡는다. 첸량은 결국 전통 소바 식당에서 나이 든 소바 장인과 함께 일하지만, 신분이 들통날까 봐 늘 두려움에 떤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후지 타츠야
여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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