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는 가장 불손한 아티스트에게 꼭 필요한 것이고 그 과정은 끝나지 않고 중단될 뿐이다. 그리고 작곡가 바그너 쿤하는 33분 간 이 지옥에서 살고 있다. [2022년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 다이나믹스 단편 | 코리아 프리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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