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혈 낭자한 복수의 테라피. 줄리아는 짝사랑하는 남자의 집에 초대받았다 집단강간을 당한다. 몸도 마음도 갈기갈기 찢어진 그녀는 이 사건이 자신에게 일어난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한다. 왜냐하면 이제 가장 끔찍한 방법으로 복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애쉴리 윌리엄즈가 자신의 트라우마를 치료하기 위해 악마로 거듭나는 줄리아 역할을 맡아 파괴적인 연기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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