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남부의 고요한 마을, 67세의 팡슈잉이 있다. 몇 년이나 알츠하이머를 앓아온 그녀는 후기 증상과 함께 별 효과 없는 치료 대신 집으로 돌려보내진 것이다. 이제 팡슈잉은 침대에 누워, 그녀의 마지막 며칠을 곁에서 지켜보려는 친척과 이웃에게 둘러싸여 있다.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제43회 서울독립영화제]
영화
다큐멘터리
독일/프랑스/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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