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 전 세상을 떠난 여동생의 기일을 위해 고향으로 온 지은. 웹툰 작가로서의 꿈을 접은 상태이지만 주위 사람들은 이 사실을 모른다. 그러던 중 친구의 권유로 화면 해설작가 세미나를 듣게 되고 거기서 시각장애인 혜진을 만나게 된다. 혜진에게 영화장면을 해설해 주어야 하는 상황에 놓인 지은은 말을 더듬어 가며 해설을 시작하는데...(2020년 제22회 부산독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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