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하산 파질리의 다큐멘터리 <피스>가 아프가니스탄 국영TV에서 방송되자 탈레반은 영화의 주요 인물을 암살하고 하산의 목에도 현상금을 걸었다. 부인과 딸들을 보며 하산은 집을 떠나야 할 때임을 직감한다. 오로지 안전한 곳을 찾아 시작된 몇 년간의 대장정 속에, 가족이 처한 현실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은 카메라폰이었다. [제16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점
만점 5점
상위 -%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