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맥을 찾는 사람, 즉 다우저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적 본성과 탐욕, 관료주의의 폐해를 비판하는 영화. 다우저인 바카는 물을 감지하는 능력을 잃은 듯 하다. 그러나 마을에서 그의 지위를 회복할 기회가 온다. 유럽에서 온 국립생태학회 연구원들이 그의 도움을 요청한 것이다. 과연 바카는 그의 능력을 되찾을 수 있을까?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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