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50주년을 맞은 깐느 영화제는 레오 까락스 감독에게 단편영화를 의뢰한다. 영화제에 보내는 엽서와 같은 이 작품에서 감독은 자신과 영화 <폴라 X>에 대한 소식을 전한다.
3.2점
만점 5점
상위 36%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