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샤오캉은 쌀국수 가게와 야시장을 지나 하얀 공간으로 걸어간다. 그가 어디서 왔는지,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는 이 영화는 본래 휴대폰 광고로 제작되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제품은 등장하지 않는다. 또한 마카오에서 개봉한 영화와 달리, 제품은 매대에 진열되기도 전에 철수했다. [25회 전주국제영화제]
이강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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