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대만, 프랑스의 각 도시에서 진행했던 차이밍량의 ‘행자’ 연작 중 한 편. 이 영화에서 차이밍량은 일본 도쿄를 찾아간다. 도쿄 시내를 가득 채운 사람들과 빠르게 움직이는 전철 사이에서 리캉성은 변함없이 느리게 걷고, 목욕탕과 캡슐 호텔을 찾는다. [2016 대만 영화제]
이강생
안도 마사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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