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코가 너무 큰 것이 아닐까? 감독의 내레이션과 함께, 엽서 크기의 종이에 갖가지 상념이 담긴 낙서가 그려진다. 감독은 장거리 연애 중 남자친구에게 직접 만들어 보냈던 엽서에서 영감을 얻어, 그녀의 다채로운 상상력을 경쾌하게 풀어낸다. [제14회 인디애니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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