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년간 보험회사에서 부장으로 일한 경희(55세, 여)는 명예퇴직을 앞두고 권고사직을 당해 1평 남짓한 사무실로 밀려난다. 퇴직을 받아들이고 30년간 일한 회사를 그만두는 날, 경희는 오래전에 연락이 끊겼던 미정을 찾아가기로 결심한다. 미정을 만나고 돌아온 경희는 비로소 자신의 퇴직을 받아들이며 새로운 인생 제3막을 맞이한다. [2023년 제15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김채원

전성아

한정훈

박세영

유겸

박지현
강효정
우민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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