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다
@forgotaboutsth
오늘 첫 영화 <모두의 행복을 위해> 이거 8일만에 찍었다는 게 너무신기함 뭐가 튀어나와서 무섭다기보단 희생으로 쌓아올린 행복이라는 세계관이 무서운 영화였음

피클 AI가 엄선한 인기 콘텐츠 큐레이션 화면입니다.
간호사 시험을 앞두고 오랜만에 고향에 내려온 소녀. 할머니, 할아버지와의 오랜만의 재회를 기뻐하는 것도 잠시, 소녀는 고향 집에 있는 ‘무언가’를 감지하고 점차 불쾌함을 느끼기 시작한다. 어느 날, 그녀가 살아왔던 ‘행복한’ 나날들을 송두리째 공포로 몰아 넣는 진실을 알게되고 마는데... [2023년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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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DOKAWA映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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