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가 배경인 이 작품에서는 거리에서 주워온 쓰레기와 유명한 지역 생산품을 디지털로 재구성해, 거리의 악사인 마리아치와 나무 실로폰인 마림바, 앙상한 해골에 생명을 불어 넣는다. 도시 구석구석으로 모여든 이 생생한 생명체들이 움직일 때마다 관절에서 나는 뚝뚝 소리는 멕시코 시티의 음악적 풍경과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제19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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