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산 계급에 속한 한 부자가 경작지, 고속도로, 건설 중인 건물의 풍경으로 황량한 도시 주변부 길을 걸으며 성 프란치스코와 마르크스, 채플린에 이르기까지 갖가지 담론을 들려준다. 파솔리니의 다른 단편 <달에서 본 지구>에서 처럼 이탈리아의 코미디 스타 토토가 아버지로 분하고 니네토 다볼리가 아들 역을 맡았으며, 엔리오 모리코네의 영화음악도 독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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