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서는 삼촌의 부탁으로 오랜만에 고향에 내려온다. 오랜만의 고향 풍경과 할머니에게서 여전하지만 어딘가 낯선 느낌을 받는 연서. 할머니와 다툰 후 고향을 둘러보던 연서는 ′여원′이라는 알 수 없는 아이와 만나게 되고 할머니의 제사 준비 일을 돕는 와중에도 무언가 이상하다는 것을 눈치챈다. 결국 늦은 밤 연서는 제사를 뒤로 한 채 마을에서 벗어나려고 한다.
차혜원
박수호
2.4점
만점 5점
상위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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