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핔호
@lovesickgirl365



나도 <만들고 싶은 여자와 먹고 싶은 여자>처럼 살고 싶다. 잔잔한 일상 속에서 함께 요리하고 나눠먹고 다음엔 뭐 먹을지 의논하고 장보러 가고. 플리즈,,,

만들고 싶은 여자 노모토와 먹고 싶은 여자 카스가가 만났다!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며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어가는 두 여자의 맛있고 무해한 힐링 로맨스


히가 마나미

모리타 미사토

나카노 슈헤이

노조에 요시히로
4.1점
만점 5점
상위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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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이런 게 친구면 난 친구 없다' 생각했는데 정말 백합이라서 속이 시원-
손큰 사람과 대식가 만큼이나 찰떡궁합이 없음.
드라마도 재밌다
(돌아온)핔호
@lovesickgirl365



나도 <만들고 싶은 여자와 먹고 싶은 여자>처럼 살고 싶다. 잔잔한 일상 속에서 함께 요리하고 나눠먹고 다음엔 뭐 먹을지 의논하고 장보러 가고. 플리즈,,,
aki
@aki_0617_

너무 재밌게 보고있는 일드 <만들고 싶은 여자와 먹고 싶은 여자> 베이스는 GL 드라마지만 여자에 중점을 맞춰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려주는게 놀라움 시모 부양하는 며느리라던지 여자 급료이야기 라던지..외에도 음식이야기가 메인이라 음식들도 보기좋고 그릇이 예뻐.. 훈훈하고 아기자기한 드라마
샤론
@SEMO_SADAM
만들고 싶은 여자와 먹고 싶은 여자 다 봤다! 시청 전엔 어제 뭐 먹었어? 와 비슷할 것이 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사랑할 수 없는 두 사람과 비슷하다고 느꼈다. 매 회차마다 사회 문제를 자연스럽게 녹여내 생각할 거리를 던지는 것이 좋았다. 그건 그렇고 난 김범처럼 객식구로 껴줬으면 하는 여자
주인공들은 평범한 소시민인데 혼자 사는 여성들이거든 근데 파견직에 계약직에 승진 잘 안 되고 그런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이라는데 이 부분에서 약간 눈물날 뻔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얘기 같아서... 암튼 같은 건물에 살면서 접점이 없던 두 사람이 음식, 요리를 연결고리 삼아 친해지고 그러는데 너무 부럽다... 요리 잘하는 사람도 부럽고 뭐든 잘 먹는 사람도 부럽고
의미는 있는데 재미는 없음... 누가 퀴어 교과서 같은 만화라고 했는데 완전 공감됨 참고로 나도 퀴어고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재미가 있지는...
걍 구루메 드라마인갑네~ 하고 취향 아니라서 스루 했는데 완전 생각할 거리 많은 퀴어 드라마였음 ㅠㅠㅠㅠㅠㅠㅠㅠ 퀴어의 본질적인 부분을 파고드는 내용이라고 해야 하나? 그냥 상대에게 느낀 감정부터 시작해서 사랑이라는 걸 스며들듯이 보여주는 느낌 ㅠㅠ
한 쪽이 깨달아가는 타입의 퀴어. 본격적 럽라는 아직이지만 충분히 설렌다. 만드는 것도 먹는 것도 보는 즐거움이 있음. 시즌 투 언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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