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것을 두고 가든지, 모든 것을 가져간다 카지노 사업의 위임을 두고 경쟁하던 ‘한병철’회장과 ‘김석환’ 한동건설 측은 고심 끝에 ‘한병철’회장과 계약을 체결한다. 이 소식을 듣게 된 ‘김석환’은 ‘한병철’회장의 약점을 이용해 계약을 철회하라고 협박을 한다. ‘한병철’회장은 ‘김석환’에게 지분의 일부는 넘겨주겠다는 제안을 하지만 ‘김석환’은 결코 물러서지 않는다. 분노가 끝에 다른 ‘한병철’회장은 총기를 꺼내들며 목숨을 건 위험한 게임을 제안하는데... 끝없는 탐욕의 핏빛 느와르가 시작된다!

김종구

조덕제

정경훈

김동후
2.8점
만점 5점
상위 44%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