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의 대표적인 여성감독 실비아 창의 7년만의 신작. 힘겹게 화가의 길을 걷고 있는 메이는 소원해진 형제 난과, 권투선수 시앙과의 관계 때문에 편안할 날이 없다. 난과 메이의 어머니가 들려주던 동화 속의 천사들이 각자의 인생에서 고군분투하던 세 사람에게 한 줄기의 빛을 가져다 준다.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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