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의 임신으로 그녀의 현남친과 전남친이 만났다. 뱃속의 아기가 누구의 아이인지 모르겠다는 마리의 고백 때문이었다. 초면인 두 남자, 어색하게 인사말을 나누는 것도 잠시, 그들 서로는 각자 자신의 책임이 아니라는 것을 믿고 싶어 하는 듯, 서로를 추궁하기 시작한다. 두 남자의 논쟁이 계속된다.
임다슬
유진형
최효성
2.4점
만점 5점
상위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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