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풀리아 지역의 농가에 살고 있는 활기찬 노인 마리아의 하루. 그녀는 죽음이 두렵지 않고, 하루를 채워가는 몸짓과 행동들이 시간에 의미를 부여한다.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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