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unapaprikadjunapaprika이어서 본 영화는 모나 아샤슈의 [리틀 걸 블루]. 제목은 재니스 조플린의 노래에서 따왔고 그 노래는 앤드 크레딧에 나와요.Translate post
monamona5891<빛나는 TV를 보았다>, <리틀 걸 블루>가 무지 좋았고 (다시 보고싶을 정도로) <파보리텐>과 <파문>도 괜찮았음! <뒤죽박죽 내 인생>, <레아들>, <78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