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가촉천민 출신의 재능 있고 젊은 드럼 연주자가 최고 스승에게 인도 타악기 ‘므리당감’을 배우길 열망한다. 하지만 전통 음악 커뮤니티는 물론이고 가족들도 그를 외면한다. 그의 투쟁과 함께, 영화는 인도 카르나티크 음악의 정수에서부터 현재의 TV 리얼리티 프로그램까지 따라간다. A.R. 라흐만의 음악 역시 이 영화의 매력이다.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네두무디 베누
G.V. 프라카쉬 쿠마르
2.9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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