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만 년 전에 그려진 프랑스 쇼베 동굴 벽화. 이 벽화는 형상화하고 있는 동물 형태가 정교할뿐만 아니라 동굴의 굴곡을 완벽히 이용하여 동물들의 움직임까지 포착해 경이로움을 불러 일으킨다. 영화는 전등이 아닌 불에 의존해 벽화를 그리고 감상했던 그 시대 인류가 되어 다시금 동굴을 방문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2018년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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