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고난 스타 대통령의 퍼포먼스를 기록한 다큐멘터리로, 냉전시대의 중심이었던 로널드 레이건과 미하일 고르바초프의 경쟁 관계 속에서 소련의 불신을 극복하기 위해 사용된 미국 정부의 프로파간다를 재조명한다. 1980년대 뉴스와 비디오 자료들로 만들어진 이 영화는, 로널드 레이건이라는 인물이 방송 매체에 노출되는 방식을 어떻게 정치적으로 이용하는지 분석한다. [제14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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