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킬 수 없어 종이 위로 써 내려간 진심,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지현'은 '석진'이 밉다. 뜬금없이 집에 찾아오는 것도, 술에 취해 자신과의 약속을 잊는 것도, 멋대로 어깨에 기대 오는 것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런 석진이 갑자기 입대 사실을 털어놓은 이후. 지현은 이제 군대가 싫다.
이지현
지현
유현태
석진
김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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