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은 밤 인적이 드문 길을 지나던 남자는 화려한 불빛으로 눈길을 끄는 인형 뽑기 기계를 발견한다. 일곱 가지 색의 장난감을 모으라고 적힌 문구에 호기심에 생긴 그는 매일 밤 뽑기에 도전하고, 마침내 모든 색의 장난감을 모은 그에게 예상치 못한 경품이 주어진다. 다크한 상상력과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돋보이는 강력한 흡입력의 대만 호러. (강명희)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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