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렬이는 프랑스영화가 너무 좋아 방에서 17년째 프랑스영화만 보다가 프랑스인이 됐다. 방에서 나오지 않는 아들을 걱정하는 부모님 박근혜와 박정희는 프랑스인 의사 프랑소와 트뤼포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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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M] 올해의 '핫'한 독립영화들! 제 42회 서울독립영화제 미리보기 ...](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1611/28/htm_201611281553835713.jpg)

서울독립영화제
siff_kr
[인디피크닉] <라이츄의 입시지옥> 김현(SIFF2016 새로운선택 부문 특별언급) : "창렬이는 프랑스영화가 너무 좋아 방에서 17년째 프랑스영화만 보다가...
🎈𝑷𝒆𝒏𝒈 𝑩𝒐𝒄𝒆𝒕𝒕𝒊🚲🎂
kissthemuzik
독재자
raterm_und

이 시놉시스로 유명한 단편영화 (제목이 라이츄의 입시지옥임) 방금 보고왔는데 음 지구멸망까지 12분남았는데 미리 정신 빼놓고 싶으신분들께...
Rurut
Rurut__Lee
최근 취미는 라이츄의 입시지옥 엔딩주제가 부르기입니다Translate post
김현
filmsurreal
작년에 만든 코미디 단편<떨어져 있어야 가족이다> 가 이번주 일요일 @eastcine_books 에서 상영한다고 합니다. 요즘 핫한 갯마을차차차 표미선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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