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maggie_fan2-16-52 <첫 번째 키스>. 언제나처럼 누군가를 대신해서 시사회 참석. 다른 누구도 아니고 마츠 다카코 영화인데 이건 뭐 만사를 제쳐두고 달려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