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를 읽지 못하는 소수민족 아빠는 큰딸이 연애편지를 받은 게 아닐까 의심한다. 어쩔 수 없이 작은딸에게 편지 내용을 읽어보라고 한다. [2022년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에블리킴 아블렛
말하바 마뭇
3.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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