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정원, 개울. 산비탈의 벌집, 판잣집, 나무로 만든 오두막 그리고 작은 헛간. 그 틈새에서 우리는 기억과 이야기 그리고 관찰에 의한 결과를 발견하게 된다.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2019년 제23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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